고려대학교 불교학생회ㆍ교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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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7-14 16:57
법구경(169)
 글쓴이 : 이동형(72)
조회 : 475  

169) 樂法樂學行 愼莫行惡法

能善行法者 今世後世樂

해석

진리를 즐기고 배우고 수행하는 것도 즐겨라.

매사(每事)에 신중하며 악행(惡行)을 저지르지 말라.

진리를 올바르게 실천하는 사람은

금생(今生)에서나 내생(來生)에서 즐거움을 누린다.

영역

Scrupulously observe (this) practice.

Do not observe it unscrupulously.

He who observes this practice lives

happily both in this world and in next.

해의

불교는 실천의 종교이다. 이 말은 자신이 수행에 의해서 성불(成佛)하는 종교라는 말이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올바른 불교관(佛敎觀)을 가져야 한다.

八正最上道 四諦爲法迹

是道名無爲 智燈照愚暗

매우 훌륭한 8정도(正道),

사제(四諦)는 법의 자취가 되니

이 길을 이름하여 무위(無爲)라 하며,

지혜의 등불은 어둠을 비춘다.

 

世間生滅法 一一彼無邊

覺道獲解脫 快樂無窮盡

세간의 생멸법(生滅法)

하나하나가 끝이 없으나

진리를 깨달아 해탈(解脫)한다면

쾌락(快樂)이 끝이 없으리라.

 

실천하는 종교인에게 요구한다.

 

樂戒學法行 奚用伴侶爲

如龍好深淵 如象樂曠野

계율(戒律)을 즐기고 법행(法行)을 배우지

어찌 반려자(伴侶者)를 구하려는가?

()은 깊은 연못을 좋아하고

코끼리는 광야(曠野)를 즐기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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